기후동행카드 페이백 신청|최대 9만원 대상·9월30일 마감

기후동행카드 페이백 신청, 9월 30일까지입니다

기후동행카드 페이백 신청은 자동 지급이 아닙니다. 2026년 4월부터 6월까지 기후동행카드 30일권을 정상 이용했다면 월 3만 원씩, 최대 3회인 9만 원을 받을 수 있지만 신청기간 안에 티머니 카드&페이에서 직접 신청해야 합니다.

기준일은 2026년 9월 4일입니다. 당초 신청 마감은 8월 31일이었지만 서울시가 1개월 연장해 현재 공식 마감일은 9월 30일입니다. 검색 결과에는 아직 8월 31일 마감이라고 안내하는 정보가 남아 있으므로 최신 서울시 안내를 기준으로 확인해야 합니다.

항목 현재 기준
대상기간 2026년 4월~6월
대상 기후동행카드 30일권 만료 이용자
금액 월 3만 원, 최대 9만 원
신청 마감 2026년 9월 30일
신청처 티머니 카드&페이
지급 방식 신청 시 등록한 본인 명의 계좌

목차

  • 누가 최대 9만 원을 받을 수 있는지
  • 선불·후불카드의 페이백 기준 차이
  • 기후동행카드 페이백 신청방법
  • 신청했는데 못 받는 주요 경우
  • 같은 달 두 번 충전한 경우
  • 언제 입금되는지 확인하는 방법

기후동행카드 페이백 대상부터 확인하세요

대상은 2026년 4월 1일부터 6월 30일 사이 기후동행카드 30일권을 이용한 사람입니다. 서울시민뿐 아니라 기후동행카드 서비스 범위에 포함되는 김포, 과천, 구리, 성남, 하남시민도 조건을 충족하면 신청할 수 있습니다.

선불 실물카드, 선불 모바일카드, 후불 기후동행카드가 모두 포함됩니다. 일반, 청년, 청소년, 두 자녀, 세 자녀, 저소득 등 할인 권종도 페이백 자체에서는 동일하게 월 최대 3만 원이 적용됩니다.

다만 단순히 4~6월 사이에 카드를 가지고 있었다는 것만으로 대상이 되는 것은 아닙니다. 선불카드는 해당 기간에 30일권을 충전하고 중도 환불 없이 만료일까지 이용해야 합니다. 예를 들어 6월 30일 충전 후 이용권이 7월에 만료되더라도 정상적으로 끝까지 사용했다면 6월 충전분으로 인정될 수 있습니다.

세 달을 모두 이용해야만 받을 수 있는 것도 아닙니다. 한 번 조건을 충족하면 3만 원, 두 번이면 최대 6만 원, 세 번이면 최대 9만 원입니다.

선불과 후불 기후동행카드는 계산 방식이 다릅니다

선불카드는 행사기간 안에 30일권을 충전하고 중도 환불하지 않은 채 만료일까지 정상 이용했다면 해당 이용 건에 대해 3만 원 페이백을 받을 수 있습니다.

후불형은 실제 대중교통 이용금액을 기준으로 계산합니다. 권종별 월 부담한도 이상의 대중교통비를 사용했다면 3만 원을 받을 수 있지만, 월 부담한도보다 적게 이용한 경우에는 실제 이용금액에 따라 페이백 금액이 3만 원보다 적을 수 있습니다.

따라서 후불 기후동행카드를 사용했다고 무조건 매달 3만 원을 받는 것은 아닙니다. 해당 기간 실제 이용금액과 카드등록 상태를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실물 선불카드와 후불카드는 티머니 카드&페이 회원가입과 카드등록 상태를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기후동행카드 페이백 신청방법

신청은 티머니 카드&페이 누리집에서 진행합니다. 먼저 회원가입 후 본인의 기후동행카드 등록 상태를 확인합니다.

  1. 티머니 카드&페이 누리집에 접속합니다.
  2. 본인 명의 계정으로 로그인합니다.
  3. 기후동행카드 등록 상태를 확인합니다.
  4. 기후동행카드 페이백 신청 메뉴로 이동합니다.
  5. 대상 이용내역을 확인합니다.
  6. 환급받을 본인 명의 계좌를 입력합니다.
  7. 신청 완료 상태를 확인합니다.

페이백은 자동으로 입금되는 제도가 아닙니다. 이용조건을 충족했더라도 신청하지 않았다면 지급 절차가 시작되지 않으므로 9월 30일 이전에 신청 여부를 확인해야 합니다.

환급금은 교통카드 포인트가 아니라 신청 과정에서 등록한 본인 명의 계좌로 지급됩니다. 계좌번호 입력 오류가 없는지도 마지막 단계에서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기후동행카드 페이백을 못 받는 경우

가장 대표적인 제외 사례는 30일권을 충전한 뒤 만료일까지 사용하지 않고 중도 환불한 경우입니다. 이번 페이백은 정상적으로 30일권을 이용한 사람을 대상으로 하기 때문에 중도 환불 건은 대상에서 제외될 수 있습니다.

1일권, 3일권, 5일권, 7일권 등 단기권도 이번 최대 9만 원 페이백 대상이 아닙니다. 30일권 이용자를 대상으로 하는 행사이기 때문입니다.

실물카드를 이용하면서 티머니 카드&페이에 카드등록을 하지 않아 이용자 확인이 어려운 경우도 문제가 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신청 전에 회원정보와 카드등록 상태부터 확인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또 하나의 대표적인 실수는 8월 31일이라는 과거 마감 정보를 보고 이미 종료된 것으로 생각하는 것입니다. 서울시는 신청기간을 연장했기 때문에 현재 공식 마감일은 9월 30일입니다.

같은 달에 두 번 충전했다면 6만 원 받을 수도 있습니다

이번 페이백을 단순히 4월 3만 원, 5월 3만 원, 6월 3만 원으로만 이해하면 놓치는 사례가 있습니다. 서울시 FAQ에서는 같은 달에 30일권을 두 번 충전했더라도 각각의 충전 건이 조건을 충족하면 각각 페이백 대상으로 인정될 수 있다고 안내합니다.

예를 들어 5월 초에 30일권을 충전해 정상적으로 이용하고, 5월 말 다시 다음 30일권을 충전해 정상 이용했다면 두 충전 건이 각각 조건을 충족할 수 있습니다.

다만 전체 페이백 한도는 최대 3회, 총 9만 원입니다. 같은 달에 여러 번 충전했다고 무제한으로 지급되는 구조는 아닙니다.

따라서 실제 대상 여부를 확인할 때는 달력상 몇 개월 사용했는지만 볼 것이 아니라 4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의 충전 건과 각각의 정상 만료 여부를 확인하는 것이 정확합니다.

기후동행카드 페이백은 언제 입금될까

초기 일정에서는 차수별 환급 일정이 안내됐지만 이후 신청기간이 9월 30일까지 연장됐습니다. 따라서 과거 안내에 나온 특정 날짜를 9월 연장 신청자에게 그대로 적용해 입금일이라고 단정하는 것은 적절하지 않습니다.

서울시 최신 안내에서는 페이백 환급 운영기간을 2026년 6월부터 11월까지로 안내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연장기간에 신청했다면 티머니 카드&페이에서 본인의 처리 상태를 확인하는 것이 가장 정확합니다.

지급이 지연되거나 대상 여부가 불명확하다면 티머니 고객센터 또는 서울시 다산콜센터를 이용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또한 4월 신규 기후동행카드 이용자를 대상으로 진행된 별도의 T마일리지 이벤트와 서울시의 월 3만 원 페이백은 서로 다른 행사이므로 동일한 지원으로 혼동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9월 30일 전에 이것만 확인하세요

4월부터 6월 사이 기후동행카드 30일권을 한 번이라도 정상적으로 이용했다면 세 달을 모두 사용하지 않았다는 이유만으로 포기할 필요는 없습니다. 한 번만 조건을 충족해도 3만 원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

확인 순서는 간단합니다. 4~6월 충전 이력 확인, 30일권 여부 확인, 중도 환불 여부 확인, 티머니 회원가입 및 카드등록 확인, 페이백 신청 완료 여부 확인 순서로 살펴보면 됩니다.

기존 검색결과에서 8월 31일 마감이라는 정보를 봤더라도 현재 최신 서울시 공식 마감일은 9월 30일입니다. 다만 이번 페이백은 4~6월 이용분에 대한 한시 행사이므로 이후 사용분이 새롭게 이번 최대 9만 원 대상에 추가되는 것은 아닙니다.

티머니 카드&페이에서 페이백 신청 확인하기

함께 보면 좋은 글

  • 기후동행패스 발급 방법과 기존 카드 전환 순서
  • 기후동행패스 선불·후불·모바일 차이
  • 기후동행패스 환급률과 정액형·정률형 계산 기준

댓글 남기기